코시나 편백나무 욕실 발판 63 x 44 x 2.5 cm
쿠팡 파트너스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표면 샌딩 처리가 꼼꼼해 맨발로 밟았을 때 거친 느낌 없이 매끄럽고, 모서리 라운딩 가공으로 발등이나 발가락 부딪힘 걱정 없이 아이부터 노약자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
최근 친환경 인테리어 트렌드와 맞물려 플라스틱 소모품 대신 반영구적 원목 소품으로 욕실을 꾸미려는 수요가 늘고 있는데, 합리적 가격대에 편백 본연의 기능을 온전히 담아낸 제품으로 교체 주기를 늦출 수 있다
반신욕이나 족욕 시 발판 역할을 넘어 무릎 받침이나 간이 스툴로 활용 가능하며, 베란다 정원이나 현관 입구 매트 대용으로 옮겨 쓰면 실내외 어디서나 원목의 따뜻한 감성을 이어갈 수 있다
원목 그대로의 결을 살린 무도장 마감으로 인위적인 광택 없이 차분한 우드 톤이 모던한 욕실 타일과 조화를 이루며, 2.5cm 슬림한 두께가 공간을 답답하지 않게 연출해 시각적 확장 효과를 준다